경주 첨성대
경북 경주 · 신라 선덕여왕 때(632~647)
부품 2,188개 · 21종 · 35단계
건축물 이야기
신라 선덕여왕 때 경주에 세운 천문 관측대입니다. 높이는 약 9m이고, 부채꼴로 다듬은 돌을 27단 쌓아 원통형 몸통을 만들었습니다. 몸통 남동쪽에 네모난 창이 있는데, 창 아래는 잡석으로 채워져 있고 위는 비어 있습니다. 꼭대기에는 네모난 돌 구조가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경북 경주 · 신라 선덕여왕 때(632~647)
부품 2,188개 · 21종 · 35단계
신라 선덕여왕 때 경주에 세운 천문 관측대입니다. 높이는 약 9m이고, 부채꼴로 다듬은 돌을 27단 쌓아 원통형 몸통을 만들었습니다. 몸통 남동쪽에 네모난 창이 있는데, 창 아래는 잡석으로 채워져 있고 위는 비어 있습니다. 꼭대기에는 네모난 돌 구조가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