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주 첨성대
경북 경주 · 신라 선덕여왕 때(632~647)
부품 2,188개 · 21종 · 35단계
건축물 이야기
신라 선덕여왕 때 경주에 세운 천문 관측대입니다. 높이는 약 9m이고, 부채꼴로 다듬은 돌을 27단 쌓아 원통형 몸통을 만들었습니다. 몸통 남동쪽에 네모난 창이 있는데, 창 아래는 잡석으로 채워져 있고 위는 비어 있습니다. 꼭대기에는 네모난 돌 구조가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모델 정보
- 완성 크기
- 25.6 × 25.6 × 높이 29.9 cm
- 난이도
- 보통
- 업데이트
- 2026-09-24
- 세트 포함 이력
- 모든 부품·색상이 2020년 이후 세트에 들어간 기록 있음 (Rebrickable 2026-09-24)
설계 노트
사진에서 잰 비례에 맞춰 몸통 밑지름을 20스터드로 잡으니, 몸통 높이(밑지름의 약 1.6배)가 브릭 27단과 맞아 돌 한 단을 브릭 한 단으로 쌓았습니다. 단마다 사진의 곡선에서 지름을 계산해 둥근 고리를 만들었고, 지름은 아래 20스터드에서 위 11스터드로 줄어듭니다. 위 단을 받치도록 아래쪽은 안쪽까지 채웠고, 단마다 브릭 방향을 바꿔 엇갈려 쌓았습니다. 창은 14~16단 앞쪽에 네 칸 폭으로 냈고, 꼭대기에는 긴 돌 네 개로 정자석을 올렸습니다. 부채꼴 돌의 곡면은 네모난 브릭의 계단 모양으로 표현했습니다. 모든 부품은 자동 결합 검사를 통과했습니다.
참고 자료
- Cheomseongdae Observatory, Gyeongju — Heritage Search, Korea Heritage Service (공식 영문 명칭) · ⓒ 국가유산청(Korea Heritage Service), All rights reserved — 명칭·사실 확인용으로만 참고, 본문·사진 미사용
- 국보 경주 첨성대 — 국가유산포털, 국가유산청 · ⓒ 국가유산청(Korea Heritage Service), All rights reserved — 명칭·사실 확인용으로만 참고, 본문·사진 미사용
- Cheomseongdae Observatory 01.jpg — Bernard Gagnon, 위키미디어 공용 · CC0 1.0 — 비례 측정에만 사용